오랜만이양 나의 컴퓨러



사흘전 집 컴이 되돌아왔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
오예 이제 나의 포스팅은 집에서야 ㅠㅠㅠㅠㅠ 오예


지금 그렌라간 싹다받고있음다 ㅋ굳
화질짱이네...피방다닐땐 받기싫어서 판도라에서 봐서 화질 구렸는데 우왕ㅋ굳ㅋ




온리전은 애플티와 저 둘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여를 못하게 돼서 신청해놓고 입금을 안했슴다 ㅠㅠ
ㅇ<-<아깝다..




뒤늦은 포스팅에 머리박고 사죄하는 저 ㅠㅠㅠㅠ

by 키론 | 2007/12/17 13:29 | 트랙백 | 덧글(2)

하이헬로안녕여러분


 

부관함장~
역시 제 안의 시몬은 아직도 수:P
개매너작전 그림줄이기~(..)


앙영하세여 열분
수능을 마치고 돌아온 김키론임미다
'ㅂ'/

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용

by 키론 | 2007/11/17 19:52 | 트랙백 | 덧글(6)

USW




I am the bone of my drill.
몸은 드릴으로 되어 있다.

still is my body, and shout is my blood.
피는 철이며 마음은 기합.

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anti-spiral.
수많은 반나선족을 넘어서도 불패.

Unware of Brother.
단 한번의 형제도 없고.

Nor aware of Heroine.
단 한번의 히로인도 없이.

Withstood pain to create drill, waiting for Nia's arrival
굴착꾼은 여기에 혼자, 드릴의 언덕에서 하늘을 뚫는다.

I have no regrets. This is the only path.
그렇다면, 생에 의미는 없나니.

My whole life was “unlimited Spiral-power works”
이 몸은 분명, 무한의 나선력으로 되어 있다.









--------------
10분급조...퀄에대해서는 심심한 양해를 구합니다.(..)
제가 제정신이 아닙니다..ㅠㅠ

by 키론 | 2007/11/12 17:08 | 트랙백 | 덧글(6)

꺄후



저도 잠수 탑니다!!!!
싸랑하는 여러분 수능끝나고 뵐수있음 뵈요'-^b

by 키론 | 2007/11/08 20:18 | 트랙백 | 덧글(5)

오오 기나긴 잠수 오오



미아내 카미나땅..ㅠㅠㅠㅠㅠ
어휴 사흘째 그림에 손을 못대고 있었슴다.
..ㅇ>-<

*

애플티랑 아스트로레인져 하고있습니다. 아직 허접이라능 ㅋㅋㅋㅋㅋ

*

다음글은 수능 끝나고가 될지도 모릅니다 ㅠㅠ
엉엉 무책임한 나

by 키론 | 2007/11/02 18:38 | 트랙백 | 덧글(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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